공매 입찰 처음 해봤다가 실수할 뻔했습니다.
온비드에서 입찰가 잘못 써서 자동 탈락됐거든요. 최저입찰가 확인 안 해서 보증금 수수료만 날렸습니다. 법무사 상담 받고 다시 도전했습니다. 직접 찾아봤습니다.
1. 공매 입찰, 실수하면 보증금만 날립니다
온비드에서 입찰할 때 최저입찰가 확인 안 한 분 있었습니다.
감정가 1억 2천만원인 빌라에 1억으로 입찰했습니다. 최저입찰가가 1억 1천만원인데 몰랐습니다. 자동 탈락되고 보증금 수수료만 날렸습니다.
경매는 낮게 써도 되는데 공매는 최저가 이상만 가능합니다. 공고문에 다 나와 있는데 확인 안 하면 기회 날립니다.
법무사 통해 권리분석하면 세입자 있는지, 선순위 권리 있는지 확인됩니다. 비용은 30~50만원입니다.
권리분석 안 하고 낙찰받았다가 명도소송 비용으로 수백만원 더 나가는 경우 있습니다.
온비드 회원가입하고 관심물건 알림 설정해놓으면 유찰 물건 정보 바로 받을 수 있습니다.
2. 공매·경매·일반매매, 절차 다릅니다
공매, 경매, 일반 매매 절차가 다릅니다.
공매는 온비드에서 온라인으로 입찰하면 됩니다. 집에서 가능합니다.
경매는 법원 방문해서 서류 제출해야 합니다. 절차가 좀 더 복잡합니다.
| 항목 | 공매 | 경매 | 일반 매매 |
|---|---|---|---|
| 절차 난이도 | 온라인 입찰로 쉬움 | 법원 방문 필요 | 중개사 통하면 쉬움 |
| 비용 | 보증금 10% + 취득세 | 보증금 10% + 취득세 | 중개수수료 + 취득세 |
| 낙찰률 | 유찰 많아 기회 많음 | 경쟁 치열함 | 협상 가능 |
| 리스크 | 권리분석 필요 | 권리분석 필수 | 깔끔한 거래 |
3. 입찰 전에 이것만 확인하세요
공매 입찰 하려면 온비드 회원가입부터 하세요.
공인인증서 등록해야 입찰 가능합니다. 은행 공인인증서 있으면 바로 등록됩니다.
입찰 공고문에서 최저입찰가, 보증금 납부 계좌, 마감 시간 확인하세요. 감정가보다 낮게 쓰면 자동 탈락됩니다.
보증금은 지정 계좌로 입금하면 됩니다. 입찰 마감 전까지 입금해야 유효합니다.
법무사 상담 받으면 권리분석 해줍니다. 세입자 있는지, 선순위 권리 있는지 확인됩니다.
처음이면 소액 물건(1,000만원 이하)으로 연습 입찰해보세요. 유찰 많이 나온 물건 찾으면 경쟁 적습니다.
4. 상황별로 시작 방법이 다릅니다
자금 1,000만원 이하면 소액 공매 물건부터 시작하세요.
연습 삼아 입찰해보면 절차 익힐 수 있습니다. 보증금 날려도 부담 적습니다.
자금 5,000만원 이상 준비됐으면 법무사 상담 받고 본격적으로 입찰하세요. 권리분석 비용 30~50만원 들어도 안전합니다.
처음이면 유찰 2~3회 나온 물건 찾으세요. 온비드에서 유찰 횟수 확인 가능합니다. 경쟁 적어서 낙찰 확률 높습니다.
부동산 투자 컨설팅 받으면 물건 추천부터 명도 절차까지 도와줍니다. 비용은 100~300만원 정도입니다.
온비드 관심물건 알림 설정해놓으면 새 물건 나올 때 바로 알림 옵니다. 기회 놓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온비드 회원가입만 하면 바로 입찰 되나요?
회원가입 후 공인인증서 등록해야 입찰 가능합니다.
은행 공인인증서 있으면 바로 등록됩니다. 보증금 납부하면 입찰할 수 있습니다.
Q2. 보증금은 낙찰 안 되면 돌려받나요?
낙찰 안 되면 보증금 환급됩니다.
수수료 몇만원만 빠지고 돌려받습니다. 보통 일주일 내 입금됩니다.
Q3. 권리분석은 꼭 해야 하나요?
본격적으로 입찰할 땐 법무사 통해 확인하는 게 안전합니다.
세입자 있거나 선순위 권리 있으면 명도비로 수백만원 나갑니다. 비용은 30~50만원입니다.
Q4. 유찰 물건이 낙찰 확률 높나요?
유찰 2~3회 나온 물건은 경쟁 적습니다.
최저입찰가도 낮아져서 저렴하게 낙찰받을 수 있습니다. 온비드에서 유찰 횟수 확인하세요.
공매 입찰 처음이면 온비드에서 소액 물건으로 연습하세요.
입찰 공고문 확인하고, 보증금 납부하고, 최저입찰가 지키면 됩니다. 법무사 상담 받으면 안전하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